• 세차 및 차량관리 관련 용품 260만여종의 상품을 한 자리에 모아 
  • 세차용품, 공기정화용품, 유리관리용품, 실내관리용품 4가지 테마 
  • 다음달 30일까지 최대 10% 즉시 할인관 운영 

2019. 3. 19. 서울 — 쿠팡(대표 김범석, www.coupang.com)은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차량을 지킬 수 있는 ‘봄철 세차& 차량관리’ 카테고리를 새롭게 개편해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쿠팡은 봄을 맞아 차량 관리에 필요한 260만 종의 상품을 한 자리에 선보인다. 카테고리 페이지에서는 관련 상품을 ▲세차용품 ▲공기정화용품 ▲유리관리용품 ▲실내관리용품 4개의 테마로 제안한다. 특별히 카테고리 개편을 맞아 다음 달 30일까지 즉시 최대 10% 할인관을 운영한다. 

세차용품 테마에서는 유막제거&휠세차, 외부세차, 광택내기, 내부세차 4단계로 나누어 유리세정제, 카샴푸, 물왁스, 차량용 청소기 등 각 단계에서 필요한 상품들을 모았다. 공기정화용품 테마에서는 에어필터, 에어컨필터, 디퓨저&방향제, 공기청정기를 유리관리용품에서는 와이퍼, 워셔액, 유리발수코팅제를 찾을 수 있다. 실내관리용품 테마에서는 카매트, 대쉬보드 커버, 트렁크정리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봄철에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많아 차량 필터에 관심이 높다. 이에 공기정화용품 테마에서는 관련상품군과 함께 엔진으로 유입되는 공기의 불순물을 걸러주는 에어필터와 차량 내부의 에어컨 필터 교체 주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상품으로는 마일레 오리지널 에어컨 히터 필터로 쿠팡가 1만원 대이다. 이 밖에도 더허브 샤르망 차랑용 디퓨저와 불스원 세차 필수용품 6종 + 트렁크 정리함 세트를 각각 쿠팡가 1만4000원대, 2만9000원대에 판매하며 엑스핏 차량용 코일매트 3만3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봄을 맞아 본격적으로 차량 관리 용품들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차량관리 카테고리를 오픈했다”며 “봄철 세차& 차량 관리 용품들을 한 곳에 모아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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