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설립한 쿠팡은 지난 9년 동안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유니콘 기업’, ‘월 매출 1조를 달성한 최초의 국내 이커머스 기업’,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50대 기업’, ‘글로벌 게임 체인저’ 등 화려한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쿠팡은 ‘우리는 여전히 1회 초’라고 말합니다. 유례없는 성장 속에서도 여전히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라고 말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쿠팡의 꿈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쉼 없이 달려온 쿠팡의 발자취를 인포그래픽으로 돌아보았습니다.

 

대한민국 고객, ‘쿠팡’에 빠지다

대한민국 국민 2명 중 1명은 쿠팡의 고객입니다. 이는 쿠팡이 걸음을 막 시작했던 2010년과 비교해 5배가 늘어난 숫자입니다. 런칭 4년 만에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인 ‘쿠페이’의 성과는 더욱 놀랍습니다. 쿠팡 간편결제 서비스인 쿠페이 이용 고객은 4년 만에 50배가 증가했습니다. 상품 구매 시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고객 상품평 시스템 역시 날이 갈수록 탄탄한 신뢰를 다져가는 중인데요. 매주 80만 개씩 쌓이는 상품평은 현재까지 무려 7100만 건이나 쌓여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구축했습니다. 모바일 앱 분석 플랫폼 ‘앱애니(App Annie)’에서 발표한 ‘2018년 모바일 사용 현황’ 결과도 주목할만합니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을 합산한 월 실사용자에서 쿠팡은 2018년을 통틀어 쇼핑몰 1위, 전체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상위에 링크된 앱들은 카카오톡과 네이버, 페이스북 등 SNS와 포털 서비스들입니다. 

 

날마다 커지는 ‘쿠팡의 오늘’

앱데이터 분석 기업 ‘와이즈앱’에 따르면 2018년 12월 쿠팡의 월 신용카드 결제액이 1조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쿠페이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 무통장입금까지 포함하면 실제 결제액은 더 높다는 관측입니다. 2019년 현재 쿠팡에서 약 2억 개 상품의 구매가 가능하며, 지금도 매분 1200건, 매일 170만 건의 상품이 고객에게 전달됩니다. 게다가 지금까지 로켓배송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된 상품을 일렬로 쌓으면? 무려 지구에서 달까지 왕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쿠팡에 직간접적으로 고용된 2만5000여 명의 직원들이 함께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온라인 쇼핑몰 압도적인 ‘1위’ 쿠팡

정기적으로 발표되는 전문기관의 조사 결과에서도 쿠팡은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구글과 애플 양대 앱스토어의 2018년 결산에 유일한 쇼핑앱으로 포함되었으며, 모바일 인덱스의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쇼핑앱’에서 역시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밖에도 ‘브랜드 평판’, ‘월 사용자 수’, ‘20대가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식료품 쇼핑몰’ 등 선호도나 브랜드 인지도, 사용도 등 기관과 분야를 막론하고 거의 모든 서베이를 석권했습니다. 쿠팡을 대한민국 대표 이커머스라 불러도 손색없는 이유입니다.

해마다 엄청난 규모의 성장을 이어가면서도 쿠팡이 쏘아 올린 로켓의 기세는 멈출 줄 모릅니다. SF 영화가 그리는 정도의 화려한 모습은 아닐지라도 쿠팡은 착실하게 고객의 삶과 미래를 변화시켜나가는 중입니다. 쿠팡이 매번 강조해 왔듯이 쿠팡은 고객의 삶을 두 배 개선시키는 데서 만족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삶이 100배 나아지는 미래를 쿠팡은 그려왔고 또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쿠팡의 상상은 마침내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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