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쿠팡카에 작지만 뜻깊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쿠팡카에 태극기를 부착한 것인데요. 이전에도 한글날, 삼일절 등 주요 국경일마다 의미를 되새기는 아이디어를 선보여온 쿠팡맨들이 여기에 동참한 것입니다. 태극기를 휘날리며 전국을 누빈 수천 대의 쿠팡카, 그 현장을 담았습니다.

“태극기와 함께 보낸 하루는 새롭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차에 부착된 태극기의 존재감 덕에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 더 신경 쓰며 업무에 임했던 것 같아요. (인천3 조귀남 쿠팡맨)”

“무더위 속에서도 태극기를 부착하는 일은 전혀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흔들리거나 휘어지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하며 고객에게 전하는 상품 이상으로 소중하게 챙겼어요. (부산5 정길환 쿠팡맨)”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성동1 권오웅 쿠팡맨)”

“태극기를 부착하고 도열해있는 쿠팡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왠지 모를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광주1 정동원 쿠팡맨)”

“배송 업무하는 와중에도 저도 모르게 계속 태극기에 시선이 가더라고요. 새삼 태극기의 소중함과 의미를 다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인천5 이수현 쿠팡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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