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제니퍼는 쿠팡의 패션 분야에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기 위해 지난해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부모님과 남편은 아직 미국에 머물고 있고 한국에서 홀로 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쿠팡은 이제 단순한 직장을 넘어 고객으로서도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남편에게 ‘퇴근길에 이런 것 좀 사다 줄 수 있어?’하고 부탁했을 걸 이제는 쿠팡이 대신 해주는 거죠.

이런 제니퍼에게 특별히 기억에 남는 쿠팡과의 사연이 있습니다. 한국 생활 초기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던 둘째 아이와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쿠팡에서 언제나 고객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하던 제니퍼가, 고객으로서 그 감동을 돌려받았던 이 특별한 스토리를 영상을 통해 직접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쿠팡은 언제나 고객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날은 제가 그 감동을 받았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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