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와 문구 한 자리에… 10개 카테고리9천여 종 선봬
  • 7천원 할인관, 최대40% 할인관 등 다양한 특별할인관까지

2019. 9. 20.서울— 쿠팡은 도서와 문구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도서&문구 페어’를 29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9천 여종의 도서와 문구를 선보인다. ‘마음의 양식, 도서’와‘갖고 싶은 문구’ 테마로 나눠▲소설/에세이/시▲취미/여행/요리▲학년별 수업준비물▲캐릭터문구 등 총10개의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2주간 매주6개씩 한정 특가로 판매하는‘단7일!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까지‘뽀로로 영어동요 사운드 카드’ ‘스팀 과학교구 태양계 행성 만들기’ ‘첫돌 선물세트2’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5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유아동도서5만원/ 2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7천원 할인 받을 수 있는 특별할인관도 함께 운영한다. 베스트 문구 할인관에서는 고객들이 많이 찾는 문구류를 최대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예림당▲삼성출판사▲엠키즈▲아이비스▲카카오프렌즈 등13개 유명 브랜드 상품은 별도로 모아‘브랜드관’을 꾸몄다.

대표 상품으로는6가지 영역의 낱말카드로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필수 단어들을 담은‘키즈링 낱말카드6종세트’로 쿠팡가1만8000원대이다. ‘입체 조립 만들기 인형의 집’을2만2000원대에, ‘카카오프렌즈 기프트박스 라이언 문구세트’를2만8000원대에 판매한다. 숫자, 구구단, 동요 등 유아 학습 내용을 담은‘핑크퐁 상어가족펜’은5만8000원대이다.

이병희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쿠팡은1500만 종이 넘는 도서 문구 셀렉션을 가지고 있어 고객이 필요한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며“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말이 있듯 이번 기획전은 도서를 ‘셀프선물’하는 고객부터 도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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