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맛보기’ ‘문화 느끼기’ ‘소설 뽀개기’ 세가지 코너로 다양한 도서 추천
  • 카테고리별 도서와 연관 키워드 함께 제안

2019. 9. 25. 서울— 쿠팡은‘북포라이프’ 시즌2의 새로운9월 테마‘지식여행’을 오픈했다고25일 밝혔다.

쿠팡은 이번 기획전에서‘나와 꼭 맞는 지식여행 떠나기’라는 주제로▲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역사 맛보기! ▲책으로 먼저 떠나는 여행 문화 느끼기! ▲시간 가는줄 모르는 소설 뽀개기! 등 세 가지 코너로 도서를 추천한다. ‘역사 맛보기’와‘문화 느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도서들로 구성했고 ‘소설 뽀개기’는 장르별 베스트셀러 소설을 제안한다. 특히 테마별 추천 도서들은 도서별로 관련 키워드를 함께 노출해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또, 페이지 하단에 베스트셀러 도서와 새로 나온 책 코너를 별도로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두 권으로 압축해 누구나 쉽게 읽어볼 수 있도록 엮어낸‘설민석의 삼국지1-2권 세트’로3만9600원이다. 유시민의 낯선 도시에게 말 걸기 시리즈 첫번째 도서로 유럽의 도시들에 대한 내용을 담은‘유럽 도시 기행1’은1만4850원이며‘직지’와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의 내용을 담아 쓴 소설‘직지 세트’는2만5200원이다.

이병희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워라밸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에게 더 많은 독서 시간을 제안하는 차원에서‘독서여행’을 테마를 선정했다”며“지난 일년 간 많은 사랑을 받은‘북포라이프’의 새로운 시즌에서는 고객이 맞춤형 도서 상품을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9월부터 새롭게 선보이는‘북포라이프’ 시즌2는 최근 고객들이 자주 찾는 도서 카테고리를 선정해 도서들을 연관 키워드와 함께 제안해 도서에 더 집중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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