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 6일까지 75개 브랜드, 4만8천여가지 상품 모아 선봬
  • 단 7일간 일부 상품 최대 47% 할인
  • 가구, 주방용품 등 4가지 카테고리 구성

2019. 2. 28. 서울 — 쿠팡(대표 김범석, www.coupang.com)은 봄 맞이 집꾸밈을 위한 ‘봄 리빙페어’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페어는 봄을 맞아 새로운 분위기로 집을 꾸미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75개 브랜드, 4만8천여가지의 상품을 모아 진행한다.

쿠팡은 오픈을 기념해 쿠팡이 엄선한 상품들을 단 7일간 최대 47%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제니퍼룸 홈카페마스터 골드 리미티드에디션, ▲리벤스 가정용 북유럽형 분리수거함 쓰레기통 3p, ▲스피아노 엑스퍼트 학습용 LED 스탠드 등을 특별가에 구매 가능하다.

페어에서는 가구부터 가전, 소품까지 집꾸밈에 필요한 모든 상품들을 가구, 주방용품, 침구&홈데코, 생활용품 등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제안한다. 각 카테고리 별 관련 세부 카테고리를 구성해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페이지 내에서 봄 시즌에 맞춘 싱글하우스, 봄침구샵, 홈카페, 미세먼지용품 테마관으로 연결돼 필요한 상품을 한 번에 찾을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까사마루 다용도 매직파티션, 악세서리 7종 세트가 있으며, 쿠팡가로 4만8000원대이다. 또한 ▲룸앤홈 노르딕 육각 사이드 테이블, ▲SK매직 3 in 1 전자식 복합 오븐을 각각 쿠팡가 1만4000원대, 17만2000원대에 구매 가능하며, ▲네이쳐리빙 모던 트롤리 2단 빨래바구니 세트를 쿠팡가 2만3000원대에 제안한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보다 따뜻한 분위기로 집을 꾸미고자 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봄 리빙페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가구부터 소품까지 봄 맞이 인테리어와 주방용품을 한 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한 쇼핑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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