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안전한 내일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쿠팡 동탄 물류센터에서 지게차를 운전하는 임준홍 사원의 출근길은 코로나19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출근하는 동안 버스 안에서 부족한 아침잠을 보충했다면, 지금은 ‘코로나19 안전감시단’으로서 버스에 오른 동료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건강 상태를 직접 체크하는 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코로나19 이후 쿠팡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바로 고객과 직원의 안전입니다.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장에 과하게 여겨질 만큼의 강력한 안전조치들을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류센터, 배송캠프 등 전국 로켓배송센터에 직원들이 안전수칙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돕는 2400명 규모의 ‘안전감시단’을 배치했습니다. 

2400여 명의 안전감시단을 꾸리기 위해 한 달 만에 1300여 명을 추가 고용하고, 6월에만 47억 원에 달하는 인건비를 지출했습니다. 물류센터를 오가는 통근버스를 두 배 증차했으며, 모든 식당에 칸막이를 설치하고 흡연 시설과 휴게실 등에서도 엄격한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통근버스 승하차 및 사업장 출퇴근 시 QR코드를 사용해 체온 및 건강 기록을 관리하고, 코로나 의심자 발생 시 신속하게 동선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임준홍 사원은 코로나 시대에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 이루어야 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쿠팡이 ‘가장 안전한 이커머스’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와 직원이 힘을 합해 노력해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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