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일, 사람, 월급 차별이 없으니까

 

“매일 가족들과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아요”

쿠팡 여주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정희 사원은 퇴근 후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저녁 시간이 하루 중 가장 행복합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일상이 김정희 사원에게는 작지만 소중한 순간입니다.

 

“일, 사람, 월급 차별 없는 일터”

그녀가 지금의 작지만 평범한 행복을 찾기까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김정희 사원은 선천적 장애로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합니다. 신체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불합리한 차별도 경험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동료들과 똑같은 양의 일하면서도 적은 급여를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쿠팡에서는 일, 사람, 월급 모두 차별 없이 평등해서 일 하는게 즐겁고 편안하다고 말합니다.

쿠팡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쿠팡 풀필먼트서비스에서는 올해 6월 기준으로  412명의 장애인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쿠팡은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이들에게 차별 없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취업이 더 어려운 중증장애인 채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들이 새로운 영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직무 개발을 통해 맞춤 일자리를 만들고, 이들이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제공하며,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몸이 불편한 직원들이 어렵지 않게 일할 수 있도록 재택근무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지난 7월 16일 쿠팡 풀필먼트서비스가 ‘2020 장애인 고용촉진 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평등하고 차별 없이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쿠팡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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