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와 ‘쿠팡친구’, 무엇이 다를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국민의 거리두기의 실천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배송직원들 덕에 우리는 온라인으로 주문한 상품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고, 외출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일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쿠팡친구’와 ‘택배기사’가 있는데요. 둘의 하는 일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꽤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특수고용노동자’와 직접고용 근로자로 구분되는 고용 형태 외에도 근무 시간과 휴일 수, 복리후생 등 특히 업무 환경 면에서는 공통점을 찾기 어려울 정도니까요. 이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영상을 소개합니다. 

지난 8월 16일, 최초로 도입된 ‘택배 없는 날’에도 로켓배송은 가능했던 이유, 로켓배송은 365일 쉬지 않지만 쿠팡친구는 쉴 수 있는 이유, 바로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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