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박 2일, 24시간의 도전! 글로벌 해커톤 ‘핵서울(hackseoul) 2025’ 현장

지난 해 11월 8일, 쿠팡이 글로벌 해커톤 커뮤니티 앤젤핵(AngelHack)과 ‘핵서울(hackseoul) 2025’를 개최했습니다. ‘AI for Real-World Impact & Future Ventures(실생활에 기여하는 AI와 미래 벤처 사업)’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해커톤에는 전 세계 8개국에서 개발자 121명이 모여 AI로 새로운 솔루션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 뜨거웠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글로벌 해커톤 커뮤니티 앤젤핵(AngelHack)의 해커톤 대회. 이번 대회는 “AI for Real-World Impact & Future Ventures(실생활에 기여하는 AI와 미래 벤처 사업)”를 주제로 쿠팡과 함께 열렸습니다.

쿠팡 엔지니어링 알렉스 윤(Alex Yoon) 디렉터

글로벌 기업의 테크 리더들도 심사위원과 멘토로 참여했습니다.

“(…) 그래서 이번에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또, AI를 활용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산업이나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 쿠팡 엔지니어링 알렉스 윤(Alex Yoon) 디렉터

이번 해커톤에는 전 세계 8개국, 121 명의 개발자들이 참여해 24시간 동안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습니다.

글로벌 해커톤 ‘핵서울(hackseoul) 2025’ 참가자 Akhadjon 님

“팀원이나 주변 사람들한테 필요한 모든 것을 배우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Akhadjon 님

글로벌 해커톤 ‘핵서울(hackseoul) 2025’ 참가자 Mushtariybonu 님

“아이디어와 경험을 서로 공유하다 보니, 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 Mushtariybonu 님

멘토링으로 깊어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대단원의 마지막, 아이디어 발표 시간
1등 수상 팀. ‘요리고’ 팀은 사용자가 SNS 에 저장한 요리 영상을 기반으로 필요한 재료를 자동으로 장바구니에 담아주는 AI 서비스를 제안했다.

“안녕하세요, 요리고(Yorigo)입니다. 저희는 요리를 정말 쉽게 만들려고 합니다. 24시간 동안 체력적으로 좀 힘들기도 했는데 우승까지 이어지게 돼서 너무 뜻깊고 감사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1등을 거머쥔 요리고(Yorigo) 팀

AI로 세상을 바꾸는 개발자들의 도전, 쿠팡이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