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PB 파트너사가 한 자리에, ‘CPLB 상생 어워즈’

쿠팡 PB(Private Brand)는 전국 중소상공인의 노력과 쿠팡의 유통·물류 역량이 만나 완성됩니다. 이제까지 함께 만들어온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쿠팡이 파트너사를 초대해 ‘CPLB 상생 어워즈’를 열었습니다. CPLB 중소 파트너사 이야기를 영상으로 전합니다.

모두가 잠든 시간, 우리의 편리한 일상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른 새벽 밭에서 손을 움직이고, 작은 공장에서 정성을 담아 제품을 만듭니다.

전남 담양의 오재갑 씨는 매일 새벽, 신선한 채소를 수확하며 고객의 식탁을 준비합니다. 충북 진천의 김종재 씨는 더 편리하고 정돈된 집안을 위해, 작은 불편함까지 고민한 리빙 제품을 만듭니다. 경기 광주의 김윤경 씨는 친환경의 가치를 담아 보이지 않는 틈새를 온기로 채웁니다.

전국 중소상공인의 노력은 쿠팡 PB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듭니다. 그리고 오늘, 대한민국 곳곳에서 숨은 기적을 만들어온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CPLB 전경수 대표

“최근에는 또 여러 가지 대외적인 정세 때문에 대표님들도 사업하시는 데 좀 어려움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저희가 함께 손을 맞잡고 같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 CPLB 전경수 대표

그동안 쿠팡 PB와 함께 성장해온 협력사들의 노력과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들을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주식회사 라이피스트 김종재 대표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정도의 행사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 주식회사 라이피스트 김종재 대표

청운친환경영농조합 오석빈 상무

“다른 협력사분들과 같이 오늘 이 행사를 통해 보게 되어서 영광이고요. 앞으로 쿠팡이 혁신적으로 하는 만큼 저희도 발맞춰서 더 열심히 하는 업체가 되겠습니다. 쿠팡 CPLB 파이팅!” – 청운친환경영농조합 오석빈 상무

주식회사 디아리오 이윤성 대표

“노력하고 성장해서 좋은 제품들로 보답하겠습니다.” – 주식회사 디아리오 이윤성 대표

먹는 것부터 생필품까지,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쿠팡 PB. 쿠팡 PB의 협력사 10곳 중 9곳은 중소상공인이 만듭니다. 더 나은 모두의 내일을 위한 자부심, 대한민국 중소상공인과 쿠팡 CPLB가 지켜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