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세 예능인’ 이수지 인기상·김규원 신인상 수상!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서 존재감 빛났다!

이수지, 김규원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대세 예능인’의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여기에 신동엽, 지예은, 안주미 등 씨피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의 단단한 입지를 재확인시켰다.

지난 31일(금)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이수지와 김규원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수지는 지난해 동일 시상식 여자예능인상에 이어 올해 인기스타상까지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고, 김규원은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남자예능인상을 품에 안는 영예를 누렸다.

네티즌 투표 100%가 반영된 ‘마른파이브 인기스타상’을 수상한 이수지는 인기 희극인으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했다. 이수지는 “인기스타상은 처음인데 더욱 책임감을 갖고 웃음을 드리라고 주는 상인 것 같다”라며 상의 무게만큼이나 묵직한 감사 소감을 전했다.

이수지는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시즌 8을 비롯해 <직장인들>, <자매다방> 등 출연 작품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화제성을 이어갔다. 또한 지난 시즌에 이어 ENA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출연을 확정하고 SBS <아니 근데 진짜!> 등에서 활약하며 코미디와 연기, 예능을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규원은 시즌 8으로 영광의 신인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의 ‘스타 등용문’ 공식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수상 소감에서 김규원은 “의 일원으로 받아주신 모든 스태프들과 길을 닦아주신 신동엽 선배님을 비롯한 모든 크루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진한 눈물과 함께 “오랫동안 웃음 드릴 수 있는 코미디언이자 항상 겸손한 광대가 되겠다”라고 덧붙이며, ‘스마일 클리닉’ 유행어로 위트 있는 퇴장을 선보여 끝까지 웃음을 선사했다.

시즌 8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규원은 매 코너마다 새로운 캐릭터와 패러디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특히 ‘스마일 클리닉’, ‘MUSMA 편집샵’ 등 인기 코너에서 파격적인 분장과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의 윤활유 역할을 해내며 화제에 올랐다. 현재는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에서 ‘큰둥이’ 역을 맡아 정극과 코미디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멀티 플레이어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두 사람의 수상 외에도 씨피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시상식을 빛냈다. 대한민국 대표 MC 신동엽은 남자예능인상 후보에 올랐고, , <직장인들>, <유재석 캠프> 등에서 매력을 발휘한 지예은은 여자예능인상 후보로 선정됐다. 또한 시즌 8의 화제의 신인 안주미 역시 신인여자예능인상 후보에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소속 아티스트들이 고른 성과를 거두며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씨피엔터테인먼트의 다음 행보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

씨피엔터테인먼트 (CP Entertainment) 소개
씨피엔터테인먼트(CP Entertainment)는 쿠팡의 자회사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입니다. 매니지먼트 부문에서는 아티스트의 성장과 활동을 위한 전방위 지원을 제공합니다. 신인 발굴부터 브랜드 구축, 홍보 전략, 마케팅 실행까지 각 단계별로 전문 인력이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아티스트가 지속적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제작 부문에서는 창작자가 아이디어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도록 제작 환경과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SNL 코리아>, <직장인들> 등 다양한 예능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새로운 재미와 몰입감을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