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도 챙기고 기부도 하고” 2026 쿠팡 글로벌 워킹 챌린지

지난 5월 19일 중국 상하이 오피스 ‘글로벌 워킹 챌린지’ 캠페인 홍보 현장

전 세계 쿠팡 임직원이 건강한 발걸음을 모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했습니다. 쿠팡 ‘글로벌 워킹 챌린지’는 전체 참여자의 일정 수준 이상이 걷기 목표를 달성하면, 국제 어린이 구호 단체에 기부금을 전하는 사내 챌린지입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글로벌 워킹 챌린지’ 이야기를 전합니다.

쿠팡케어센터는 지난 6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글로벌 워킹 챌린지’를 개최했습니다. 쿠팡 글로벌 워킹 챌린지는 2024년 가을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쿠팡의 임직원 건강증진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싱가포르, 인도, 일본, 중국 등 6개국 직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쿠팡 글로벌 워킹 챌린지는 직원들의 신체 활동량 증가를 넘어, ‘나눔’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걷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용 걷기 앱을 통해 ‘14일간 10만 보 걷기’ 미션이 주어졌으며, 전체 참여자의 80% 이상이 목표를 달성할 경우, 국제 어린이 구호 단체에 2천만 원의 기부금이 조성되는 방식이었습니다.

지난 5월 18일 중국 베이징 오피스 ‘글로벌 워킹 챌린지’ 캠페인 홍보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한 세계 각국의 쿠팡 임직원들은 출퇴근길과 점심시간 등을 활용해 일상 속 걷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했습니다. 그 결과, 전체 참여자의 85.1%가 10만 보 걷기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습니다.

지난 5월 21일 서울 선릉 오피스 ‘글로벌 워킹 챌린지’ 캠페인 홍보 현장

쿠팡케어센터 관계자는 “쿠팡은 글로벌 워킹 챌린지를 통해 분쟁과 재난, 빈곤으로 위기에 처한 전 세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3년간 총 6천만 원의 기부금을 국제 어린이 구호 단체에 전달해 왔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건강 증진은 물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나와 동료의 건강을 챙기고 지구촌 이웃까지 돕는 일석이조의 걷기 캠페인, 쿠팡 글로벌 워킹 챌린지.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쿠팡 임직원들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