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에 걸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쿠팡의 안전 철학이 담긴 슬로건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참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쿠팡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아이디어와 쿠팡친구의 안전배송을 응원하는 슬로건이 무려 2042건이나 접수됐습니다.

각고의 심사 끝에 대상으로 선정된 슬로건을 소개해 드립니다.

왼쪽부터 유인종 쿠팡 안전관리 부사장, 대전3캠프 쿠팡친구 유근철 님

“쿠팡의 안전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입니다”

슬로건의 주인공은 대전 3캠프에서 쿠팡친구로 근무 중인 유근철(52) 님입니다. “동료 쿠팡친구들이 건강하게 배송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모전에 참여하게 되었다는데요. “안전하게 배송 업무를 하면서 쿠팡에서 정년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위험이 있는 곳에는 언젠가는 반드시 사고가 발생한다’는 것이 안전의 원리라고 합니다. 특히, 배송을 책임지는 쿠팡친구들의 활동 무대는 ‘외부’이기 때문에 일상의 안전이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한 <쿠팡의 안전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입니다> 슬로건은 안전의 원리를 그대로 반영하면서, 지금 바로 실행해야 하는 우리 모두의 실천사항이라는 의미를 잘 담았습니다.

대상쿠팡의 안전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입니다 Coupang Safety: Right Now; Not Later쿠팡 대전3캠프 유근철 님
우수상안전을 지켜서 모든 것을 지키자 Keep Safety, Keep Everything쿠팡 일산3캠프 신재석 님
우수상쿠팡은 안전과 동행한다 Coupang Goes With Safety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류성희 님  

대상으로 채택된 슬로건은 쿠팡의 안전 교육자료 및 안전 포스터 등 임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마음을 잊지 않도록 쿠팡 사업장 내 곳곳에서 힘을 발휘할 예정입니다.

심사에 참여한 유인종 쿠팡 안전관리 부사장은 “쿠팡의 모든 구성원들이 안전하게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보건과 관련된 완벽한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쿠팡의 안전문화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늦은 밤 쿠팡 앱에서 주문한 상품이 다음 날 우리집 문 앞에 도착하기까지, 그 여정에는 현장 곳곳 쿠팡 임직원들의 수많은 노력이 있습니다. 고객님들도 마음 편할 수 있도록, 쿠팡은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Wow the Customer’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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