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쑥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을 돕는 쿠팡친구가 되겠습니다.” 

최근 부산4캠프에서 쿠팡친구로 근무중인 박은상(42) 님이 부산남부경찰서에서 표창장을 수여받았습니다.  

박은상 님은 지난 6월 새벽 배송 업무를 하던 중 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크나큰 위험에 처한 여성의 신변을 보호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추가범죄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번 선행은 부산남부경찰서에서 박은상 님께 직접 표창장을 전달하겠다고 연락이 와 알려졌습니다.  

문봉균 부산남부경찰서장은 “쿠팡친구들은 지도를 보며 건물 내부로 움직이기 때문에, 새벽 순찰을 도는 경찰과 함께 시민들을 지키는 눈이 되고 있다”며 “바쁜 배송업무 중에 적극적으로 용기를 내서 우리사회의 법질서를 지키는데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쿠팡은 고객의 위험한 순간을 알아차리고 기지를 발휘해 적극적으로 행동해 준 박은상 님께 별도 시상식을 열고 포상금을 수여했습니다.  

많은 고객님들이 어두운 밤길, 유니폼을 입은 쿠팡친구를 보면 안심이 된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오늘도 전국곳곳 수많은 현장에서 ‘Wow the Customer’를 실천하고 있는 쿠팡친구분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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