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와 대화가 시작되는 공간, 살롱 드 알럭스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가 서울 성수동에 체험형 럭셔리 팝업을 열었습니다. ‘살롱 드 알럭스’(Salon de R.LUX)입니다. 다가오는 4월 26일 일요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럭셔리 뷰티 제품을 한 자리에서 경험하고, 알럭스만의 큐레이션과 메이크업 클래스를 통해 아름다움에 대한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쿠팡 뉴스룸 팀도 성수동에 다녀왔습니다. 아티스트님, 저도 예뻐질 수 있을까요?

다채로운 뷰티 콘텐츠가 한 자리에, 살롱 드 알럭스

‘쉽고 편하게 만나는, 내가 찾던 럭셔리’를 모토로 하는 알럭스는 살롱 드 알럭스를 고객과 브랜드가 교류하며 감각과 취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예술과 지식을 나누는 살롱을 콘셉트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모든 공간에 녹였습니다. 알럭스에는 총 50개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입점해있으며, 그중 많은 럭셔리 브랜드들이 이번 살롱 드 알럭스에도 함께합니다.

1층 브랜드 갤러리

문을 열면 주요 브랜드에 집중하는 공간이 펼쳐집니다. 고객들은 입구에서 ‘마스터키’를 받아 방문일에 준비된 브랜드에서 전개하는 여러 라인과 제품을 도슨트의 안내와 함께 탐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30일 알럭스에 신규 입점한 세계적인 니치 향수 브랜드 ‘킬리안 파리’와 ‘프레데릭 말’도 4월 12일까지 2주간 이곳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2층 뷰티 아뜰리에

2층은 뷰티 클래스와 셀프 체험존으로 운영됐습니다. 3월 2일까지는 셀프 체험존으로 운영돼 고객들은 혼자서 편안하게 여러 뷰티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었으며, 그 이후부터는 뷰티 클래스에서 전문가에게 메이크업 팁, 향수 시향, 뷰티 제품 사용법 등 다양한 내용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살롱 드 알럭스 뷰티 클래스는 업계 최정상 메이크업 아티스트 4인과 럭셔리 뷰티 브랜드 14곳과 함께하며 한층 더 깊이 있게 나를 가꾸는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3층 알럭스 부티크

3층으로 올라가면 알럭스가 선별한 베스트 제품들을 체험하는 공간이 나타납니다. 고객들은 여러 제품을 테스트하며 입장 시 제공받은 RFID 칩 내장 마스터키를 사용해 마음에 드는 제품을 태그하고, 포토존에서 오늘을 추억하는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알럭스는 약 한 달 간격으로 주제를 바꿔 총 3번, 매번 다른 큐레이션을 제공하며 고객들이 발렌타인 데이트, 신학기, 벚꽃놀이 등 상황에 맞춘 쇼핑을 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4층 살롱 라운지

4층은 경험을 정리할 수 있는 라운지 공간입니다. 오늘 담아놓은 상품을 살펴볼 수 있는 메모리 노트를 받아보고, 스타벅스 원두의 커피도 시음할 수 있습니다. 살롱 드 알럭스에서는 방문 고객 전원에게 에코백과 커피를 제공하고, 모든 체험을 완료한 고객에 한해 럭셔리 뷰티 증정품을 드립니다.

지하 1층 맨즈 케이브

지하 1층은 남성들을 위한 체험 공간으로, 바버 서비스, 위스키 클래스 등 맨즈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에 집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클라랑스, 비오템, 키엘, 킬리안 파리 등 주기적으로 협업 브랜드가 바뀌어 폭넓은 체험이 가능했으며, 바버 서비스와 위스키 클래스는 무료로 진행돼 남성 고객들도 쉽게 자신을 가꿀 수 있게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업계 최정상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직접 배우는 뷰티 클래스

이번 살롱 드 알럭스는 업계 최정상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직접 수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4명이 일일 선생님이 되어 살롱 드 알럭스 메이크업 클래스에서 각 2회씩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모든 클래스는 빠르게 매진되며 고객들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오현정 아티스트
이성욱 아티스트
박태윤 아티스트

3월 12일에는 오현정 아티스트가 빛과 결을 살려 완성하는 피부 표현 방법을 소개했고, 20일엔 손주희아티스트가 무너지지 않는 베이스를 위한 섬세한 메이크업 노하우를 선보였습니다. 이성욱 아티스트는 3월 27일 입체적인 피부 표현과 미니멀 누드 컬러의 조화를 배울 수 있는 클래스를, 박태윤 아티스트는 4월 3일 피부가 햇빛에 노출된 듯 건강하게 빛나는 룩을 연출하는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모든 메어크업 클래스는 각 아티스트의 장점을 살린 맞춤 주제였고, 시연 이후에는 모델이 장내 워킹 퍼포먼스를 선보여 고객들은 가까이에서 메이크업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자리마다 메이크업 클래스에서 사용한 뷰티 제품을 알럭스 파우치와 함께 가져갈 수 있게 준비돼 한층 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마지막 시간에는 QnA 시간도 마련돼, 고객들은 추가로 궁금한 점에 대해 직접 물으며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도 있었습니다.

“다른 메이크업 강연도 많이 다녀봤는데 이번 살롱 드 알럭스 메이크업 클래스가 가장 유익했어요. 손주희 아티스트 님 덕분에 몰랐던 테크닉을 많이 알게 돼 좋았습니다.”

“단순히 물건만 보는 게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나 분위기를 온몸으로 경험하는 기분이라만족스러운 시간이었어요.”

“꼭 방문해보세요. 전 혼자 다녀왔는데 둘이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서비스 많이 받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감사하고 좋았어요.”

– 살롱 드 알럭스 고객 리뷰

살롱 드 알럭스는 다가오는 4월 26일 일요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이어집니다. 럭셔리와의 대화를 시작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그 새로운 세계를 만나보세요. 뷰티 클래스까지 포함된 ‘뷰티 클래스 패스’는 5000원, 그 외 다른 콘텐츠만 즐길 수 있는 ‘살롱 패스’는 1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