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2022 디지털 유통대전’에 쿠팡이 참여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최한 디지털 유통대전은 리테일 테크 및 물류 기술에 대한 전시회로,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진행됐는데요, 디지털 유통기술, 이커머스, 스마트 물류 등 리테일의 미래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업계 관계자들이 총출동한 비즈니스의 장이었답니다.

전시장 입구 앞, 넓게 자리한 쿠팡 부스는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를 주제로 기획했는데요, 특히, 여러 관점의 이야기를 다각도로 전달하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일자리, 상생, 친환경 등 총 7가지 주제로 공간을 기획해, 부스를 한번 둘러보면 쿠팡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전시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고객 감동 사연 자판기’를 직접 터치해 궁금한 이야기를 선택할 수 있게 만들었고, 헤드폰을 설치해 전시장의 소음과 분리돼 편하게 영상을 볼 수 있게 했죠. 그 덕에 수많은 고객님이 쿠팡 부스를 찾아 주셨고, 이벤트 경품으로 준비한 쿠팡 돗자리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저희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정말 감사했답니다.

이번 전시에서 보여드린 다각도의 쿠팡 이야기를 온라인으로 옮겼습니다. 한 페이지로 요약한 쿠팡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1. 로켓배송의 비밀

부스 중앙에 가장 크게 자리한 메인 월에서는 쿠팡의 배송을 주제로 한 영상이 재생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로켓배송을 사랑해주시는 만큼 가장 궁금해하시는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주문한 물건은 어떻게 내일까지 도착하는지, 쿠팡은 어떤 과정을 밟아 물건을 배송하는지, 와우 멤버십은 어떻게 저렴할 수 있는지가 궁금했다면, 아래 영상에서 궁금증을 해결해보세요!

2. 고객 감동

저희의 가장 중요한 미션 중 하나는 ‘Wow the Customer’. 즉, 고객 감동입니다. 이번 유통대전에서는 나이와 지역에 상관없이 쿠팡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님들의 사연을 영상과 글로 전달했습니다. ‘고객 감동 사연 자판기’에서 사연을 직접 뽑아볼 수도 있었답니다!

3. 쿠팡친구

쿠팡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배송인력인 쿠팡친구를 직고용한다는 점입니다. 직원으로 뽑는 만큼, 좋은 대우를 해드리려고 항상 노력하는데요, 성별, 나이, 경력에 상관없이 일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포함됩니다. 그래서 기존에 ‘쿠팡맨’이었던 이름도 ‘쿠팡친구’라고 바꿨죠. 쿠팡친구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4. 물류투자 및 고용창출

전국 곳곳에 고객이 늘어나는 만큼 쿠팡 물류센터 예정지는 넓어지고, 고용 효과도 커지는 중입니다.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층이 얇아지는 지방 소도시에게는 반가운 소식인데요, 지역사회에 미치는 쿠팡의 긍정적인 영향을 알아보세요!  

5. 친환

쿠팡은 고객을 위한 혁신뿐 아니라 우리가 믿고 있는 가치를 위한 혁신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바로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죠. 쿠팡은 자원 선순환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프레시백으로 포장해 물건을 배송합니다. 

6. 물류혁

쿠팡은 직원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자동화 기술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이동 거리와 작업량을 최소화하는 PDA 속 AI 머신러닝 기술, AGV 로봇, Auto Bagger 기술 등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7. 함께하는 소상공인의 성장

우리나라에서 제조된 CPLB 상품(쿠팡의 자체 브랜드)의 10개 중 9개는 중소상공인이 만들었습니다. 중소 제조사의 매출 성과가 지역 사회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데요, 쿠팡과 함께 커가는 셀러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

이번 디지털 유통대전은 대한민국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쿠팡의 모든 것을 보여드린 행사였습니다. 이벤트 경품이었던 돗자리 600여개가 불티나게 나갈 정도로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더욱 뜻깊었고요.

쿠팡 서비스정책실 김종일 전무님은 ”대한민국 유통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참가하는 행사에 2년 연속 함께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나은 쿠팡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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